“행하는 믿음, 보여주는 복음”

ECC는 ‘복음주의 문화 공동체’(Evangelical Cultural Community)의 약자입니다. 중동에서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어우러져 공존하는 레바논에서 국적과 종파를 초월하여 하나님 말씀인 성경에 바탕을 둔 공동체를 실현하고자 합니다.

ECC 역사

ECC는 시리아난민들을 돕기 위한 자선 프로젝트로 시작되었습니다. 2014년 12월~2015년 1월의 겨울은 영하 18도라는 기록이 말하듯이 아주 추웠습니다. 시리아난민들의 혹독한 겨울살이를 돕기 위해 한국과 독일, 스위스 등에서 자발적인 헌금이 모였고, 이를 바탕으로 여러가지 구제품과 난방품을 나눠주었습니다. 미국에 주소를 둔 Building Hope International 에서 시리아 어린이를 위한 학교 프로젝트를 제안하였고, 거의 동시에 홍콩 Nexus Mission 에서 기자재와 임대료를 후원함으로써 2015년 4월에 복음주의문화센터 (Evangelical Cultural Center)가 베까아 주, 깝 엘리야스 지역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 이후 여러 단체와 교회가 후원해 주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.

  • 2015년 4월
    • 1개반 10여명의 시리아 아이들로 시작한 학교 프로젝트는 시간이 지나면서 4개반 80명 이상으로 성장하였습니다.
  • 2016년 3월
    • 3명의 여자 청소년을 ‘고용’하면서 청소년 훈련과정을 시작하였고, 2018년에는 주니어(Junior) 스태프로 이름을 바꾸면서 풀타임 팀원으로 인정하게 되었습니다.
  • 2018년 7월
    • 복음주의 문화센터(Evangelical Cultural Center)를 복음주의 문화 공동체(Evangelical Cultural Community)로 전환하는 비전을 선포하였습니다.
  • 2018년 8월 현재
    • 시리아, 레바논, 중국, 남아공, 한국 등 5개 국적의 20여명의 풀타임 팀원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협력하면서 ECC를 이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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